그는 앞서 2007년에도 방북 수행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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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앞서 2007년에도 방북 수행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. 2일 호텔을 방문한 결과 재개장하면서 호텔 내에서 북한 측의 흔적을 별로 찾아볼 수 없었다. 이는 문 대통령을 최대한으로 예우하겠다는 ‘성의’의 일환으로 보인다. 우선 합의문에서 김 위원장이 비핵화와 관련한 추가 조치에 대해 구체적 의사를 밝힘으로써 북미협상 동력에 긍정적 영향을 주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. 지역 역사 문화도 배울 수 있다. 또한 “마을어장의 수중 생태경관도 뛰어나지만 해녀어업과 어우러진 해안과 어촌 경관은 매우 독특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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